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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사문단 작가 김화순 시인 첫 시집을 출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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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시사문단 ()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021-01-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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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사이에 길을 놓다』/그림과책 127P/12000원

김화순 시인이 『계절 사이에 길을 놓다』 첫 시집을 펴낸다. 과연 계절 사이에 길을 놓는 것은 가능한가. 과학의 논리가 아닌 시학에서만 존재하는 공간의 가시화다. 김화순 시인이 첫 시집에서 담대하게도 ‘답이 없는 답’을 내놓는 것은 흥미롭다. 독자와 함께 김화순 시인이 펴낸 미학의 성찬에 초대받으며 매우 설렐 수밖에 없다.

『계절 사이에 길을 놓다』 시를 감상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따듯하다. ‘우리’에서 실존적 ‘자연’으로 이동을 시키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창작의 첫 줄이며 시적 제스처를 벗어난 지점이기도 하다. 이 실존적 자연으로부터 김화순 시인의 시는 다시 시작한다. 그곳에서 김화순 시인은 ‘나’를 보면서 ‘자연’을 본다. 동시에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천천히 그리고 움직이는 세상의 모습을 본다.

김화순 시인이 보는 이 땅의 날씨는 늘 나빴다. 대지 위에 닿을 듯하던 눈발은 바람의 세찬 거부에 다시 공중으로 날아갔다. 하늘과 지상 어디에도 눈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화순 시인의 시집이 말하는 언어는 기도다. 시인은 지상의 날씨를 위하여 참회하듯 기도한다.

시의 기도는 늘 이루어진다는 것.

-최 창 일(시인, 이미지문화학자)

김화순 시인의 약력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시사문단낭송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뜨락예술문학회 부회장

한국시사문단 시낭송, 시인교실 시낭송 강사 역임

빈여백동인문학상, 풀잎문학 대상

한국시사문단시낭송가 대상

『봄의 손짓』 『토씨』 『마음의 등불을 켜다』 외 다수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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