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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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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영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댓글 5건 조회 2,529회 작성일 2011-08-18 05:56

본문


   무명 폭포

                       시몬 / 김영우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너

무명의 순교자

이름 없는 폭포

오늘도 외롭게 노래하네.

 

거룩한 성거산 성지 정상

생명의 발원지

성혈의 물이여

영원히 영원이 마르지 않으리라.

 

밤이면 달과 별들과

낯이면 찬미가를

생명의물 마시며

순교자와 함께 노래 부르네

 

아름답고 신비로운 폭포

오직 하나뿐인 너

그 이름, ‘아오’ 라고

나는 너에게 명명 하노라.

 

        2011년 8월12/13일

성거산 성지피정, 아침산책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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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순섭님의 댓글

이순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폭포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물 흐르는 대로 흘러갑니다.
여름 피정에서 담아오신 서정의 물이 숭고하게 온누리에
울려 퍼집니다. `무명 폭포` 감명 깊게 감상하였습니다.
처서로 치닫는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를 찌를 듯한 숲속의 소리와 그속에 장단을 맞추듯 모여들었다 싶으면 흘러내리는 물소리 그곳에 묵직한 바위...
시인님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느낌으로 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김영우님의 댓글

김영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평화를 빕니다.!

이순섭 시인님!
김범석 시인님!
김철수 시인님!
고맙습니다.****발자취 걸음마다 사랑이넘치는 시인님의 관심에 축복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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