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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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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옥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댓글 10건 조회 885회 작성일 2007-10-08 15:01

본문

연꽃 옆에서

            김옥자


언젠가 어디에서 본듯한데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하고     

한줄기 곧은 성품에 곱게도 피었네
너의 요염한 자태에 흠뻑 취해버린 

언제쯤 솔직히 고백해야 하나
옆에서 뚫어지게 바라만 보네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 없어
무엇이 그렇게 발목을 잡는지

생각만 해도 흐뭇한 그리운 첫사랑
너의 매력에서 헤어날 수가 없구나

아늑한 가슴깊이 파고드는 눈빛
어쩌면 좋아 너를 어쩌면 좋아   

 
2007-10-08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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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석범님의 댓글

no_profile 김석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 속에 숨어 있는 어여쁜 자태를 바라보다 갑니다.... 
모진 역경속에서 꽃을 피우는 이치를 다시금 생각하면서 ....

금동건님의 댓글

금동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늑한 가슴깊이 파고드는 눈빛
어쩌면 좋아 너를 어쩌면 좋아 > 시인님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주신글 뵙고갑니다   

전 * 온님의 댓글

전 * 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연꽃  속에
시인님의  마음이  소롯이  녹아납니다.
시향이 향기롭고
꽃  또한  향기롭습니다.ㅎㅎ

오늘, 발송 했답니다.

이월란님의 댓글

이월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좋아, 너를 어쩌면 좋아
저 부용의 자태를 어쩌면 좋지요 시인님?
고운 글에 마음 흔들리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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