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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문단 서울지부 모임/스냅사진과 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손근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댓글 20건 조회 85,461회 작성일 2007-11-04 21:32

본문

시사문단 지면에 아름답게 사용 하겠습니다.~

12시 부터 3시까지 작가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3시 부터 4시까지 시사문단옆에 있는 독립문공원 서대문형문소 방문 하였습니다.

5시 부터 6시까지 시사문단 11월호로 시낭송회가 있었습니다.

6시 부터 10시까지 식사와 다과회 및 유흥을 가졌습니다.

김영배 시인님 민금애 작가님 김석범 시인님 박명춘 시인님이 6시경에 오셨습니다.

부산에서 공수한 꼼장어를 야외에서 숯불로 구워 다시 사무실에서 양념을 하였습니다.
어제 5K로 충분하게 먹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작가사진 촬영하신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액자에 넣어서, 작년 시사전 유리액자에 넣어서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전온 시인님 이순섭 시인님과 시사문단 옥상에서 숯불로 초벌구이 하면서 젊은 시절에
그 시절 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진 듯 합니다.


* 손근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1-02 12:21)

댓글목록

전 * 온님의 댓글

전 * 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행인님,    고생 많았습니다.
늘,  그랬지만  언제나  수고하시는  모습,
미안 했습니다.
서울지부 모임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시사문단  화이팅!!

손근호님의 댓글

손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온 시인님. 어제, 꼼장어 초벌구이 하신다고. 옷에 숯냄새가 배이는 것에 불구 하고 굽으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덕분에 정말 맛난 꼼장어구이를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맛 보게 되었습니다.~~

최애자님의 댓글

최애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시사문단에 첫 방문을 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즐거웠습니다.
특히 발행인님의 시사문단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어
든든하고 뿌듯했답니다.

글구 ㅎㅎ
사진 정말 멋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효찬님의 댓글

박효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참석 못 해서 죄송합니다.
집안에 행사로 인해 어쩔수 없이 참석을 할수 없었습니다.
이틀동안 서해안 연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실랑 환갑여행을 친구분들이랑 다녀왔습니다
음식준비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용서하세요
인사 못드린 새로운 시인님 다음에 인사드릴깨요

사진들이 멈 이쁘게 나와서 약간은 샘이 납니다.
특히 전온 시인님께서는 완연한 가을 남자이십니다.
멋지십니다.

손근호님의 댓글

손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애자 시인님. 처음으로 뵙지만 반가웠습니다. 자주자주 초심의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박효찬 시인님 그러셨군요. 즐거운 시간, 다음을 기약 해야지요.~~

최애자님의 댓글

최애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리고 정해영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날 김화순 시인님과 저를 집까지 데려다 주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지면상으로나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오.

손근호님의 댓글

손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정해영 작가님. 젠틀 하십니다.~~ 12시 부터 오셔서 음식장만 하시느라 김화순 시인님 수고노고 많으셨습니다. 뒷정리 하신다고 이정희 시인님 수고노고 많으셨습니다.

정해영님의 댓글

정해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 가면 벽시계가 마법에 걸린 듯 언제나 영시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세월을 잡아두고 있는 곳입니다. 문학은 나이와 관계없음을 일깨우려나 봅니다. 그곳에선 나도 그만 나이를 잃고 맙니다. 가을 산빛보다도 아름다운 모습과 황금들녘보다 정겨운 벗들의 홍소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남다른 義와 情들을 가진 문우들이 모여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월간 시사문단입니다. 그날 밤 그곳에서 벗들과 함께 내 가슴을 울긋불긋 물들여져 파노라마 영상처럼 월요아침을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화순님의 댓글

김화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만나니 그날이 생각나서
잔잔한 미소가 피어나네요..
참석하신 모든 문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해영작가님 피곤하셨을텐데 집까지 데려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희님의 댓글

이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모든 문우님들 반가웠습니다 !
발행인님 항상 문우님들을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민금애 선생님 오셔서 드시지도
못하시고 또 약속으로 일찍 자리를 일어 나셔서 조금은 아쉬움으로 ...?

최애자님 만나서 반갑고
정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뵙기를 바라며.......

처음으로 뵙으나
언니같고 엄마 같은 분들이였습니다
자리를 함께 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감사드립니다 ^^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손근호님의 댓글

손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꼼장어를 5k를 부산에서 공수해서. 처음엔 백마리가 넘어서. 남지 않을까 했는데, 전부 다 먹을 만큼 맛나게 드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식초에 해감하고 그리고 옥상에서 숯불로 굽고 다시 양념을 해서 먹었는데. 정말 서울에선 맛보긴 힘든 맛이었습니다.
이정희 시인님 남은 양념에 볶아주셔서 역시 손맛이 좋았습니다.

김석범님의 댓글

no_profile 김석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늦게 도착해서 김태경, 고산지, 최금애 선생님 못뵈어서 안타깝네요... 죄송합니다...
10월에 등단한 최애자 선생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꼼장어 .... 연천에서 꼼장어 전문집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 좋았답니다...
모두 여류선생님들의 정성과 손맛때문이지요.... 11월 첫주의 정기 모임 뜻깊은 자리였고요
앞으로 더욱 많은 문우님들의 참석으로 문단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이순섭님의 댓글

이순섭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사문단 사무실 옥상에서 숯불로 꼼장어 구으면서 숯불 짙은 연기가 바람에 날아가는 차달리는 거리를 보는 순간
나는 깜짝놀라고 말았다. 그 연기 속에 독립문에서 조금 내려간 지하 술집에서 그 옛날 만난 그 여인 얼굴이 나타났다.
그 여인은 그 날 같은 건물 4층에 올라 온다고 했지만 올라오지 않고 나는 타는 위에서 타들어가는 차 끊긴 차도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같이 왔던 여러 친구는 떠나고 나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며칠 후 TV에서 그녀가
 KBS 무용수 선발 오디션에 나온 화면을 보았다. 그 여인은 춤 잘 추는 꼼장어였다.
서울 경기지부 모임이 뜻깊게 개최될 수 있도록 주선하시고 준비하신 손근호 발행인님과 편집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석하시어 문우의 정을 돈독히 하신 여러 시인님과 작가님들에게 만나뵈어서 반가웠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수빈님의 댓글

안수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 맞춰서 함께 하고 싶었는데 왜 그리 발못 잡는 일이 많은지요...
행복 해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절로 미소가 떠 오릅니다.
건강 하시고요~
다음에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금동건님의 댓글

금동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번째 사진이 고산지 시인님의 사진이 아닌것 같습니다
모두 애쓰셨씁니다 화사한 가을 소풍까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박기준님의 댓글

박기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행인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곰장어구이 맛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만남의 장 역시 의미가 깊은 하루 였습니다.
김여사의 입원 관계로 인하여 늦게 인사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빈여백에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출사의 성의를 올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양태석님의 댓글

양태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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